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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아이들 둘 데리고 초행길 오사카자유여행

재채기 0 617 02.26 16:35

23일~25일까지 201호에 묶었었습니다~~

저렴한 민박집 가격에 의심반, 하지만 후기믿고 만원송금하고 전화예약하고

난바역에서 찾아오시는길 사진찍어서 순서대로 찾아간 은혜네하우스(현장에서2만엔지불)

친절하신 두분덕에 전기장판이지만 따뜻하게 묵었습니다(침대가 없으니 넓고요)

청수사 가는길도 잘 안내해주시고 니폰바시역까지 데려다주시고 열차시간알아봐주시고 타는방향도 알려주셔서

급행열차 바로 타고 쉽게 청수사 갈 수 있었어요.

오는날도 피곤할테니 리무진 타고 간사이공항가라하셔서 편하게 공항도착했어요.

나중엔 아이들이 니폰바시역이 은혜네하우스에서 가깝다고 난바에서 갈아타고 가니 금방이더라고요.

역시 아이들이 빠르게 배우네요^^


한국에서 플라스틱 비닐 일반쓰레기 분리해서 습관이 되서 분리해서 씻어서 내놓았는에 맞게 내놓았느지 모르겠어요.

두분 친절함에 조금이나마 일손 덜어드리려고요(청소하시는분이 계시겠지만요ㅎ)


담엔 아이들이 커서 가겠지만 저는 자유여행은 못갈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다시 은혜네 하우스 가겠다네요~~~

지인들께 소개중입니다^^

럭셔리하게 여행다닐분들은 호텔가세요.

저처럼 민박집의 낭만과 소박한 숙소 원하시면 은혜네 하우스 강추입니다~~~

한국말도 잘 통하니 일어,영어 힘드신분들은 좋습니다~~

도톤보리 가까워서 그게 제일 좋았어요^^

주인부부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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