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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후기 믿고 갔었는데, 제가 후기를 쓰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도토리333 0 915 01.20 18:28

후기들이 믿어도 되겠다는 신뢰를 주어서 덜컥 예약을 했어요.

하지만 설마  큰 신세를 지게 될까 생각했었어요.  제가 도움을 구하게 될 거라곤 꿈에도 생각을 못했어요.


근처 맛집 정보나, 주유패스 1일 경로 조언은 물론이고,,,


제가 여행 직전에 일이 몰려 허둥지둥 계획을 세우면서 여러가지 실수가 있었어요.

여권과 비행기 예약권 영문명이 달라 그것부터 걱정을 하고... 갈때는 어찌저찌 해서 갔는데 항공권 예약한 여행사측에서도 일본에서 귀국시에는 어찌될지 모르겠다 하셔서요.

취소금 물고 재예약 해야 하나 걱정이 떠나지 않았는데 사장님께서 걱정하지 말라고 ...

게다가 귀국날 칸사이 공항까지 이동편은 또 전혀 생각을 안 하고 돌아다녀서

당장 급하게 다음날 칸사이 공항까지 가는 유투어버스 예약자리가 몇 개 안 남았어요. 본인이 와서 금액 결제하고 예약해야한다는데 제가 교토 여행 중이라 갈수가 없었어요. 18시 20분 마감 전 초치기로 사장님께 어렵게 부탁을 드리고..사장님께서 도톤프라자 현장까지 예약해주러 오셨습니다. ^^


여러모로 도움이나 자문을 구했고 크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귀국일 오늘은 비까지 부슬부슬 내리는데

비맞지 말라고 우산까지 빌려주시고...

겨울비는 차가웠지만 마음 훈훈하게 돌아갑니다.

여지껏 민박집에서 이렇게 도움을 받고 은헤를 입기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좁은 호텔과 달리 널찍한 방과 부엌, 냉장고를 자유롭게 쓸 수 있었던 것도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너무 걸어서 몸살 났었는데 전기장판에 뜨뜻하게 지져서 아침에는 멀쩡해질 수 있었어요.

마지막까지 무사하게 편하게 도움 받고

귀국하자마자

감사한 마음에 후기 올립니다.


사장님,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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